인천해양경찰서는 불법조업 중국어선 나포 작전 중 순직한 고 이청호 경사를 기리기 위해 경찰서 내 추모공간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추모공간에는 고인의 특공대 복장과 정복 등 옷가지와 나포 장비, 동료들과 찍은 사진 등이 전시되며, 장기적으로 추모비나 흉상을 제작해 전시할 예정입니다.
추모비 건립에는 인천시새마을회 등 시민사회단체 8곳도 함께 참여해 성금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인천해경은 경무기획과장을 위원장으로 분야별 위원장을 지정해 추모 공간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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