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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MART] LG폰 '프라다 3.0' 영국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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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와 스마트폰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던 노트북이 울트라북으로 새로운 변신을 꿈꾸고 있습니다.

인텔사의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 노트북보다 확연하게 얇은 울트라북은 두께가 20mm 미만, 무게는 최고 1.4kg에 불과합니다.

절전 상태에서 7초 뒤면 다시 화면이 살아나고, 홈페이지에 등록해 도난당했을 경우 사용을 정지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희성/인텔코리아 사장 : 얇고, 가볍고, 그런데 성능은 일반 노트북과 거의 차이가 없는 노트북이 울트라북이 되겠습니다.]

최대 200만 원에 이르는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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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해외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 협력해 만든 세 번째 스마트폰 모델 '프라다 3.0'이 영국에서 공개됐습니다.

프라다 특유의 디자인에 검은 색상을 적용했고, 천연 가죽 무늬를 입힌 뒤 버튼을 최소화해 깔끔함을 더했습니다.

하지만 최신 스마트폰과 비교해 사양이 떨어지고, 화면 해상도도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내년 초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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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가 새로 출시한 스마트폰 HTC 센세이션 XL은 오디오 성능을 강조했습니다.

박태환 선수가 사용해 유명세를 탔던 이어폰을 기본으로 제공하는데, 이 제품은 외부 소음을 차단하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상우/HTC 한국법인 부장 : 저희 센세이션XL은 비치오디오튜닝과 비치바이닥터드레 전용 이어셋을 장착해서 보다 프리미엄한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고급 사양의 카메라를 탑재해 어두운 곳에서 촬영해도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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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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