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맏사위인 삼성전자 이상주 해외 법무담당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습니다.
이 전무는 이명박 대통령의 장녀 주연 씨의 남편으로 검사로 일하다, 2004년 삼성화재에 입사한 뒤 2008년부터 삼성전자에서 해외 법무담당 임원을 맡았습니다.
이달 초에는 이 대통령의 셋째 사위인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이 사장으로 6년 만에 승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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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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