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 '천궁'이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됐습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15일 대전 국방과학연구소 강당에서 천궁 개발 완료 보고회를 열고 운용과 사격시험 평가 결과와 영상자료를 공개했습니다.
5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천궁의 기본형은 10~15㎞ 중고도를 비행하는 적의 항공기를 요격하는 지대공유도무기입니다.
천궁이 양산절차를 거쳐 전력화되면 공군의 주력 방공임무를 맡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