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의 매년 유지관리비가 당초 정부 산출 규모의 3배 이상인 6천억 원이 넘는다는 논란과 관련해, 국토해양부가 이 액수는 4대강을 포함한 전체 국가하천의 유지관리비용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국토부는 국토연구원 연구용역 보고서에서 산출된 유지관리비용 6천 125억원은 61개 국가하천 전체 유지관리비용이며, 이중 4대강 몫은 1천 630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4대강 유지관리비 재원조달을 위해 목적세 신설을 검토한다는 보고서 내용도 연구자 개인 아이디어 차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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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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