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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전셋값 1억 미만 아파트 절반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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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전셋값이 1억 원 미만인 아파트는 최근 2년새 절반으로 줄어든 반면, 4억 원 이상인 아파트는 2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번지는 지난 2009년 말부터 현재까지 2년간 서울 아파트 전세가 동향을 조사한 결과, 1억 원 미만이 45.8%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1억 원대 전세 아파트도 26% 줄어든 반면 4억 원 이상 고가 전세 아파트는 98%가 늘었고, 3억 원대 아파트도 5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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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성분이 들어 있는 손톱 화장용 장난감에 대해 리콜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매니큐어와 인조손톱 등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주로 문구점과 인터넷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환각 물질인 초산에틸 등이 다량 검출됐습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이 제품에 대해 전량 수거 폐기 명령을 내리고, 교육과학 기술부와 함께 일선 학교에 이 제품의 유해성을 알리고 학생들에게 구입하지 않도록 홍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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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모범납세자 등에게 철도 이용요금을 할인해주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한국철도공사와 맺었습니다.

할인 대상은 지난해 이후 모범납세자와 아름다운 납세자, 소속 근로자 등 13만7000여 명이며, 내년 1월부터 최대 3년간 주중에 철도 이용요금의 15%가 할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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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식시장이 이달 29일 문을 닫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파생상품시장이 오는 29일 폐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첫 거래일은 1월 2일로 거래는 평소보다 1시간 늦은 10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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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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