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6시 35분쯤 경상북도 구미시의 한 빌라 4층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21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빌라에 살고 있는 43살 손 모 씨가 세탁기를 작동시키자 갑자기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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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6시 35분쯤 경상북도 구미시의 한 빌라 4층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21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빌라에 살고 있는 43살 손 모 씨가 세탁기를 작동시키자 갑자기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