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의 법통을 상징하는 큰 어른인 제13대 종정에 동화사 진제스님이 추대됐습니다.
조계종 원로회의는 오늘 오후 종정추대회의를 열고 진제스님을 제 13대 종정으로 단독 추천해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77세인 진제스님은 경남 남해 태생으로 '남진제 북송담'으로 회자할 정도로 한국 불교계를 대표하는 선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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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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