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건강] 스트레스 심하면 '천식' 위험 높아진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받는 심한 스트레스가 천식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고 합니다.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연구팀이 성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천식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천식에 걸린 비율이 40%가량 더 높았습니다.

이에 연구팀은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천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면서 천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하는 것은 물론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생활경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