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2시 40분쯤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19살 김 모 군이 숨지고 주택 50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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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2시 40분쯤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19살 김 모 군이 숨지고 주택 50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