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육군항공의 최고 사수인 '탑 헬리건'에 이재호 소령이 선발됐습니다.
육군은 14일 경기 이천의 항공작전사령부 대연병장에서 김상기 총장 주관으로 '2011 육군항공 사격대회'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대통령상을 받는 이 소령은 지난 10월 10일부터 21일까지 경기 양평 비승사격장에서 우수한 기량을 갖춘 36명의 조종사가 출전한 가운데 열린 사격대회에서 500점 만점에 440점을 받아 최고 사수로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