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는 전시 납북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13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민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아 발족하는 '국민 서포터스'는 납북자 문제에 관심이 많은 시민 62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서포터스들은 앞으로 이메일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6·25 납북자 신고접수 안내와 위원회 활동 소개, 납북자가족 소식전파 등에 참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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