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이란 핵 문제는 대화와 협상으로 해결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논평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서방이 이란의 원유와 가스, 은행에 대해 제재를 확대하는 것은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존엄을 침해하는 것으로 그 무엇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통신은 이란에 대한 모든 형태의 제재와 압력은 당장 중지돼야 한다며 미국과 서방의 속심은 이란을 말살하고 현 이슬람교 제도를 전복하려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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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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