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가 해마다 크게 발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멧돼지 등 야생 동물로 인한 전남지역 농가들의 피해액은 2008년 24억 5천만 원, 2009년 12억 3천만 원, 지난해 10억 원 등 최근 4년 동안 45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피해를 입은 농가는 6천900여 가구로 담양과 화순지역의 피해가 가장 컸습니다.
(K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