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학생을 위한 별도의 체력평가·관리 기준이 생기고 전담 체육강사도 늘어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장애학생의 체력 증진과 일반학생과의 통합교육 확대를 위해 이런 내용의 장애학생 체육활동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교과부는 우선 장애학생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통합형 체육활동 자료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특수학교 장애학생의 체육 지도를 전담할 스포츠 강사와 토요스포츠 강사는 내년 157명, 2013년 164명, 2014년 175명으로 확대 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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