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4일 법륜 스님을 초청해 특강을 들을 예정입니다.
특강은 대통령실의 송년행사 성격으로 법륜 스님 외에도 가수 노영심 씨,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가 된 최성봉 씨, 전신 3도 화상을 딛고 일어선 이지선 씨 등도 참석합니다.
행사는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리며 청와대 직원과 직원의 대학생 및 수험생 가족 등이 참석 대상이며 이명박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임태희 대통령실장이 주관해 개인적 친분이 있는 인사들을 초청한 것으로 정치적인 성격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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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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