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민이 유로존 위기를 겪으면서 유럽연합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일의 빌트 암 존탁 신문에 따르면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6%가 독일이 EU 없이도 잘해나갈 수 있다고 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독일이 EU 없이는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은 이보다 1% 포인트 낮은 45%로 조사됐습니다.
또 유로 통화의 미래에 대해 부정적인 응답이 51%로 긍정적인 응답보다 많았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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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