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저녁 멕시코 남서부 게레로주에서 발생한 규모 6.5의 강진으로 최소 3명이 숨졌다고 주 당국자는 말했습니다.
진앙지 근처에선 무너진 지붕에 깔려 1명이 숨졌고, 멕시코시티로 통하는 고속도로에서는 차량에 떨어진 돌 때문에 화물차 운전기사 1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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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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