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연말연시 민생침해범죄를 막기 위해 12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특별 방범, 형사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중점 방범 대상은 도시 지역 쪽방과 다세대주택 등 서민밀집지역, 금융기관 등 현금 취급업소와 금은방, 편의점 등입니다.
경찰은 범죄 취약지를 위주로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빈집털이와 강절도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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