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국제 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스페인의 방코 산탄데르와 방코 빌바오 비스카야 등 15개 은행을 신용등급이 강등할 가능성이 있는 '부정적 관찰 대상'에 올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S&P가 스페인을 '부정적 관찰' 대상에 등재한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S&P는 스페인의 신용등급 재검토 결정으로 스페인의 은행도 등급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