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릴 2011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대회에 참가하는 62개국 대학생 60여 명이 오늘(8일) 상주를 방문했습니다.
미녀 대학생들은 국제승마장에서 승마체험을 한 뒤 상주보 등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상주의 특산물인 곶감 만들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상주시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의 방문으로 상주의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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