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용이 늘면서 소비자 피해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접수된 스마트폰 피해 사례 752건을 100만 명당 판매 대수로 환산해보니 HTC가 216.7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모토로라 코리아와 팬택 계열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100만 명당 피해 건수가 17.2건, 삼성전자는 17.0건으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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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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