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11월 한 달간 전 세계 시장에서 570만 대의 TV를 판매해, 한 달 전에 세웠던 사상 최대 500만 대 판매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2006년 세계 TV시장에서 1위에 오른 삼성전자는 올해에도 세계 1위를 달성해 6년 연속 세계 선두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측은 "LED TV와 스마트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를 강화해, 지난 두 달간 사상 최다 판매 기네스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