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군사관학교와 국군간호사관학교가 8일 내년도 신입생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올해 사관학교의 여성 경쟁률은 육사 37대1, 해사 50대1, 공사 49대1로 높아 여성들이 직업군인을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국군간호사관학교는 올해 처음으로 남자 생도를 뽑았는데 합격자 85명 중 남자는 94.3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8명이 선발됐습니다.
합격자는 휴대전화 문자로 개별 통지됐으며 각 사관학교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합격자 명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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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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