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14일 고용부와 교과부를 시작으로 새해 초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내년도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민생관련 부처들은 연내에 업무보고를 마무리함으로써 1월부터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국방과 외교·통일 부처는 내년 1월 첫째주까지 업무보고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해보다 현장소통과 민생점검을 강화하는 데 특징이 있다고 청와대 측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