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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주택연금' 가입자 4년만에 7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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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인출한 뒤 서명을 하지 않은 실기주에 지급된 배당금과 주식을 돌려받을 수 있는 길이 생겼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현재 배당금 218억 원, 주식 105만 주에 달하는 실기주에 대한 주인 찾아주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 예탁결제원 콜센터나 권리관리팀으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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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담보로 노후연금을 받을 수 있는 주택연금 가입자가 출시 4년 만에 7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주택연금 가입자는 2009년 1124건으로 전년 대비 62% 증가했고, 지난해는 2009년에 비해 79%증가하는 등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연금 가입자의 평균연령은 73살이고, 담보물인 주택의 평균가는 2억7300만 원, 연급 수령액은 월 평균 103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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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운영하는 주유소를 찾는 사람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중앙회는 올해 전국의 농협주유소에 공급한 유류취급액이 2조157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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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개별 농협주유소의 물량을 모아 공동구매함으로써 공급가격을 낮춘 것이 성장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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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금융거래와 관련해 불편사항이나 제도개선 필요성을 제보하는 금융이용자 모니터 요원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모니터 요원은 제보내용에 따라 건당 3만 원에서 3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지원접수는 오늘(8일)부터 21일까지 금감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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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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