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6시 반쯤 제주시 아라동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72살 손 모 씨가 길을 건너다가 승합차에 치였습니다.
손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한 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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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6시 반쯤 제주시 아라동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72살 손 모 씨가 길을 건너다가 승합차에 치였습니다.
손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한 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