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또 '방사능 쌀'이 발견됐습니다.
일본 후쿠시마현은 니혼마쓰 시부카와무라의 농가 1곳에서 수확한 현미에서 1킬로그램 당 780베크렐의 세슘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일본 정부의 잠정 기준치 1킬로그램 당 500베크렐을 넘는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쌀에서 기준치 이상의 세슘이 검출된 지역은 후쿠시마시의 오나미와 와타리 지구, 다테시의 구 오구니무라와 구 쓰키다테마치에 이어 3개 시, 5곳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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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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