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남부 헬만드주에서 폭발물 테러가 발생해 어린이를 포함해 19명이 숨졌습니다.
헬만드 주정부는 이번 사고로 가족으로 보이는 7명의 여성과 어린이 5명이 숨졌고, 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7일 테러는 급조 폭발물 테러로 추정되는데, 이는 탈레반 등 반군이 지난 10여 년 동안 자주 써오던 수법이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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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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