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부정 의혹과 관련해 고르바초프 전 구 소련 대통령이 총선을 다시 치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4일 실시된 총선은 국민의 뜻을 반영하지 않았다"며, "선거 결과를 무효화하고 다시 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푸틴 러시아 총리는 오늘 중앙선관위에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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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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