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경기북부와 강원도에서 실시된 불시 대침투훈련이 7일 낮 종료됐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해당 부대에서 대항군 20명을 생포하고 4명을 사살함에 따라 오후 1시 30분 불시 대침투 훈련을 마무리했다"고 말했습니다.
합참 전비태세검열실은 6일 오전 1시쯤 해당 부대에 알리지 않은 채 적으로 가장한 대항군을 침투시켜 전방부대의 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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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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