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만 여명작전의 주역 최영함이 올해 해군 포술 최우수 전투함으로 뽑혔습니다.
포술최우수전투함은 지난 1년간 초계함 이상의 전투함정을 대상으로 대공·대함 평가사격을 실시해 최고의 점수를 얻은 함정에 수여하는 것으로 '바다의 탑건 함'으로 불립니다.
최영함은 대함사격에서 만점을 받는 등 뛰어난 사격 능력을 선보였다고 해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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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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