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내년 2월 말 차세대 컴퓨터 운영체계인 윈도 8의 테스트 버전을 발표하고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MS는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보다 얇고 가벼운 태블릿 PC를 가능하게 할 운영체계인 윈도 8의 완성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MS는 윈도의 새 버전을 3년마다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윈도7은 지난 2009년 10월 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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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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