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들이 기업책임자회의 정기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북했습니다.
대표들은 7일 오후 5시 개성공단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 참석하고 8일 귀환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7월 기업책임자회의가 발족한 뒤 북측 지역에서 총회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총회에서는 회칙 개정과 운영위원 선임 등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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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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