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학생군사학교는 8일 오후 성신여대 대강당에서 성신여대 학생군사교육단 ROTC 창설식을 갖습니다.
성신여대 학군단은 학생군사학교의 110번째 학군단으로, 여성 학군단 창설은 지난해 12월 숙명여대 이후 두 번째입니다.
성신여대 학군단은 체력 검정과 심층면접, 인성검사 등을 거쳐 4대1의 경쟁률을 뚫고 30명이 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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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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