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집짓기 운동을 벌이는 미국 봉사단체 풀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6명이 6일 북한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평양 교외의 오산리에서 주택 50채를 짓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우선 이번 주 안으로 3채의 집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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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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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집짓기 운동을 벌이는 미국 봉사단체 풀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6명이 6일 북한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평양 교외의 오산리에서 주택 50채를 짓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우선 이번 주 안으로 3채의 집을 완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