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공익근무요원들이 복무현장에서 체험한 이야기를 모은 수기집을 발간했습니다.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는 제목의 수기집에는 지난 9월 공모전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된 30여편이 담겨 있습니다.
최우수작은 대전 유선종합사회복지관에서 근무하며 사회 소외계층과 함께 생활하며 겪은 이야기들을 교훈적으로 풀어낸 권주성 씨의 '나는 공익근무요원이다'가 뽑혔습니다.
병무청은 수기집 6천여 부를 복무기관에 배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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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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