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세탁을 방지하기 위한 국제회의가 6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오는 1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회의에는 개최자인 자금세탁방지국제기구와 아시아태평양지역기구 소속 45개국 관계자를 비롯해 3백5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합니다.
참석자들은 무역을 이용한 자금세탁과 불법 담배거래를 이용한 자금세탁, 부패수익의 자금세탁 등의 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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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