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1시 20분쯤 부산 진구 가야1동의 한 상가건물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내부 21제곱미터를 태우고 7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이 건물에서 살고 있던 30살 양모 씨가 아들과 함께 라면을 끓이다가 부주의로 이불에 불이 옮겨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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