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1시 2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화성 휴게소로부터 3km 앞선 지점에서 35살 구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승용차는 곧이어 불이 나기 시작해 10여분 만에 전소됐으나, 구 씨는 차량 밖으로 안전하게 빠져나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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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새벽 1시 2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화성 휴게소로부터 3km 앞선 지점에서 35살 구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승용차는 곧이어 불이 나기 시작해 10여분 만에 전소됐으나, 구 씨는 차량 밖으로 안전하게 빠져나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