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과 공군 조종사들이 순직했습니다.
이분들의 일은 용기와 희생정신이 필요한 사회적 봉사입니다.
처우개선이다, 유족혜택이다, 냄비처럼 끓다 마는 여론이 부끄럽습니다.
"내가 들어가서 어린아이를 구하게 하소서, 나를 일찍 거두어 가시더라도 헛되지는 않게 하소서" 어느 소방관의 기도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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