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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디도스 공격 4명 '자금흐름' 집중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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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디도스 공격을 주도한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의 비서 공 모 씨와 공범 강 모 씨 등 3명의 계좌 추적이 시작됐습니다.

범행 당일 새벽 시간대 비서 공 씨와 공범 강 씨가 주고 받은 30여 차례 통화 기록도 확인하고 내용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계좌와 통화 내역 추적에 다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아직까지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이나 보좌진 등에 대한 구체적인 소환 조사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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