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공동어시장의 올해 위판 고가 11월 말까지 4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어시장 측은 올 들어 11월 말까지 총 위판수량 17만 5천여 톤에 위판금액 4천 38억여 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어시장의 역대 최고 위판 고는 지난 2009년 4374억 원인데 12월 한 달 동안 극심한 위판 부진을 보이지 않는 한 역대 최고 위판고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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