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전산장애가 발생한 농협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금감원은 정보기술 담당 직원 2명을 농협 IT센터에 파견해 전산장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금감원은 전산장애 원인이 단순한 프로그램 오류나 직원의 실수가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 추가 인원을 투입해 특별검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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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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