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바텐더가 술병들과 얼음이 든 컵들을 던지고 받으면서 한껏 실력을 뽐냅니다.
폴란드에서 열린 '세계 바텐더 경연대회'의 모습니다.
참가자 대부분이 대회 참가를 위해 날마다 8시간씩 한 달 가까이 연습을 했다고 하는데, 보통 사람은 도저히 따라하기 힘든 실력입니다.
화려한 동작과 함께 바텐더들이 만든 술맛으로 실력이 평가됐는데, 올해는 영국의 바텐더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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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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