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ISAF "이란서 격추 무인기, 미 정찰기 가능성"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이란이 자국 영공을 침범한 미군 정찰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한 내용에 대해 아프가니스탄 주둔 국제안보지원군, ISAF는 사실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ISAF는 성명을 통해 "이란 측이 언급한 무인항공기가 지난 주말 아프간 서부 상공에서 임무 수행을 하던 미군의 무인 정찰기일 수도 있다"며 "문제의 UAV는 조종자가 통제력을 상실해 현재 소재를 파악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워싱턴의 미국 관리는 이란에 추락한 무인기가 격추된 징후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