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회원국인 슬로베니아 총선에서 수도 류블랴나시의 시장이 이끄는 신생 정당이 득표율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현지 언론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 최고경영자 출신의 조란 얀코비치 류블랴나 시장이 총선 직전 창당한 긍정적인 슬로베니아가 29.1%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제1당이 될 것으로 전망됐던 제1야당 슬로베니아 민주당은 26.5%를 얻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