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현지시각으로 5일 파리에서 회동을 갖고 유럽 재정 금융위기 해결방안을 논의합니다.
양국 정상은 유럽연합 '성장과 안정 협약' 개정을 통한 유로존 재정통합 공동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두 정상간 회동에서 유로존 재정통합 공동안이 마련되면 오는 9일 열리는 EU 27개국 정상회의 의제로 상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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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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