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고 있는 노태우 전 대통령이 최근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인공 호흡기치료를 계속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9월 가벼운 폐렴증세로 서울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병원 측은 노 전 대통령이 사람을 알아볼 정도의 의식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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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