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30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고 박병선 박사의 안장식을 치른 유족들이 2일늘 감사 인사차 충북을 방문했습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박병선 박사의 동생 박병용씨와 사촌동생 강희탁씨 등은 이시종 충북지사와 한범덕 청주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그동안 고인에게 보내준 충북도민들의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청주고인쇄박물관 내의 박병선 박사 기념관을 방문하고 고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청주시의 노력에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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